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

귀찮아서 이리저리 미루다 정신차린 주인장​갑자기 옛날 통닭이 땡길 때 있짜나...만이천원의 행복♥​잠자리가 너무 불편해서 눈 떴더니양쪽에서 아주..밀고 딱 붙어있고저기..애들아..나 숨..마..ㄱ..혀좀 떨어져줄래?​울집 강쥐님엉덩이털 뽀송하게 짤라주고이 쩍벌남 어쩌지ㅎ​지꺼라고 아주 소중하게 붙들고 있음ㅋ​오랜만에 럭키없이 데이트하러 뚝섬냠냠스테끼도 먹고, 파슷하도 먹고와인까지 으른흉내 내봐따!​둘다 술톤임초점 나간 나​가끔... 그런 생각을 해너는 사람일까?왜 숙취있는 사람마냥 그러는건데​짝꿍 회사 앞에 브런치 맛집 있다해서 주말에 쫄래쫄래 현대아울렛 오기음 맛은 있는데 넘 비싸서 탈락​종현주임님 비밀의 장소에서벚꽃 사진도 남겨주고​혼자 두고 나갔더니속상한 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​울 회사 애기가 여행갔다가 사온 간식​수술했던 곳이 너무 아프고 상처가 부풀어서 잘못된 게 아닌가 걱정되서여기저기 병원을 많이 다녀서4월은 의료비 지출이 줄줄줄​몰랐는데 내가 켈로이드 피부를 가졌다는 사실...! ㅇ^ㅇ...제왕절개 절대절대 하면 안될 듯​내가 좋아하는 사진♥​시골가고 싶다는 병경 따라주말에 1박 2일로 다녀온 김천​예전에도 한 번 왔던 곳인데나는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 대한 기억이 없지만뭔가 익숙한듯 아닌듯한 시골집의 향기를 잔뜩 느끼며​외삼촌이 운영하는 와인농장 행사도 참여하고형아네커플이랑 같이 놀았다~.~초면이라 어색했지만 열심히 웃었던 나​김천은 노래방가서 소주 주문하면 생수병에 준다는 사실..!(물인줄 알고 마셨다가 화들짝 놀람)​퇴근하니 나 델러 온 울집 아저씨우헤헤 덕분에 집 편하게 간다~~​연우 생일을 맞아맛있는 양식집도 가고 카페도 갔다가석촌호수 한 바퀴날이 너무 좋아서 길을 따라 걷는 길이 좋았다​은이가 찍어준 나​1등을 바랬지만 아무도 1등이 되지 못함..ㅎㅎ심지어 맞는 숫자도 없음1등 누가 되는건데?​토요일에 만나고일요일에도 만난 강정은어젠 분명 딱 좋았던 날씨가이날은 더워 죽는줄..​카페갔다가 전날 지나쳤던 그 냉삼 냄새를 잊을 수 없어서대낮부터 냉삼때리러 감그리고 빠른 해산밥만 먹고 가는 우리 체력​빤스부장님이 주신 요쿠르트와 함께 오후팅​요새 회사에서 자꾸..한분 두분 물어본다창원이랑 마산이랑 같냐~~~너는 창원이냐~~~마.산통합창원시지만 마산^^​실장님이 꽈배기 사오셨는데머리카락으로 먹었는지이 모양 이 꼴​야근하고 집 가는 길에 순대트럭은 본 당신은?산다.헤..팔천원의 행복이란​너도 먹을래?​도른놈..ㄷㄷ​부산을 가기위해 새벽 3시에 일어난 내 눈에 보이는세상 편하게 자는 개님​새신랑~잘 살아라내가 너보다 늦게 결혼해서 조금 분해​오랜만에 모인 경행 !!!해운대 &gt청사포 &gt해운대네컷찾아 삼만리귀찮아하면서 또 찍자하면 내 말 다 들어주는 칭그들~~​애두라 내년에 또 봐나도 축하해줘(제발)​민혁이가고 롤하러왔는데마침 이벤트하는데 당첨된 사람 저요!럭키걸​남친 동기가 사준 럭키 가방조만간 첫 개시하고후기 가져오겠음​회사 옥상에 텃밭기르는 중밍디씨가 바질 많이 자라면 나눠준다고 해따왕왕 기대하는 중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의 개그맨지호​제시니가 내 이름찾아줬는데고걸 또 질투함질투는 했는데 칸초는 안 사오던데...흠​근데 알지?내껄 찾아준 게 아니라본인 여자친구 이름을 찾다가 우연히 내 이름이 나온거야​희생양이 또 생겼네​좁디좁은 돗자리위에서 고무고무 하는 중​양화한강공원은 처음이었는데마침 날씨가 많이 흐려서 조금 아쉬웠다치킨 덕복희 열심히 먹으면서오랜만에 윤지랑 은이랑 셋이 만나서 수다왕왕 떨다가추위에 벌벌벌 떨다가버스타러 호다닥 뛰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​은이가 준 선물고마워~♡​아냐..오지마저리가​피부관리도 해야지​어린이날에도 일하러 출근하고 빠른게 퇴근하기럭키 델꾸 양재천왔는데왜 다 휴무죠?​오늘은 반지 중간점검 하는 날​럭키랑 함께 대중쿄통 이용해보기~도전!!!​너무 무거워서..바로 넘겨줌ㅠㅠ진짜 개무겁고 어깨뿌서질거 같음​어..내가 뭘 본거지?어......일요일 아침부터 무슨일이야이 색히 도랐나 진짜​엉덩이 맴매해야하는데묘한 이 표정 킹받아................​쇼핑하러 왔다가 거울셀카​인형뽑기 원래 잘 안하는데 이날 갑자기 미쳐서 아무생각없이 6만원 쓰고정신차림..;​간만에 관리하는 날이러려고 돈 벌자나ㅎ_ㅎ​5월에도 패딩 입는 나저녁엔 너무 추워운동하러 가보자고!​계단 20분 타는 게 이렇게 힘들어져버린 체력30분까지 탈 수있게 다시금 열심히 해야겠다​군체보러와서 팝콘대신 포켓몬빵두트리오 먼데 니?​비엠에서 별의 별 용품이 다 나오네요..이러다 비엠으로 도배할듯;​빛나가 찍어줬던 작년 10월에 우리필름 현상하고 사진을 줬는데 내 표정 왜 저래ㅋㅋㅋ10년 넘게 생일 같이 보내는 중​이래봐도 식욕에 미친 강쥐라노즈워크 천재견이거든여~만드는건 10분인데 다 푸는건 5분도 안걸림...괜찮아..너..마..ㄴ 재미..ㅅ으면 됐ㅇ..ㅓ​요즘은 집밥을 많이 해서 먹으려고 노력중치우긴 귀찮긴 해​누나가 빨래 개어놓으면 그 위에 눕는 개색..꺼져!!!!​요즘 지호랑 주식정보 공유 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둘 다 재능이없음 밍디씨랑 4.5일 근무하고 성수 데이투~~뚝섬 가서 보쌈도 먹고예쁜 아이스크림 카페와서수다떨기여름 끝나고 또 놀기로 약속​누나가 빨리왔지?맛있는 간식과 함께돌아왔는데 왜 간식만 바라는 거 같지기분탓인가​5월의 마지막은같이 투표도 하고​장미와 함께 마무리♡​사랑해주는 거 같지만현실은야 웃어웃으라고눈떠뭐해왜 버튼 안눌렀어아 다시​힙걸 아니고 거지라고 하는 내 남친새끼ㅋ​​모든 것이 귀찮게만 느껴지던 요즘,문득 주변을 돌아보니시끄러운 일이 늘 끊이지 않고한 번뿐인 인생은 내 생각보다 쉽지 않다.​크고 작은 어려움 속에서도나의 투덜거림을 묵묵히 들어주고,망설임 없이 도움을 주는 친구들에게그 소중한 마음들에 감사한다​또, 언제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서로를 바라보는 우리는누구보다 서로를 잘 안다고 생각하다가도사소한 말 한마디에 다투게 되는 모습을 보니결국 관계란 당연한 것이 아닌 매 순간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임을 느낀다.그래서 지금보다 더 많이 사랑해야겠다고 생각했다 ❤️