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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어난 달이라 가장 설...

달리는표범71 2026.06.13 10:37 조회 수 : 5

​태어난 달이라 가장 설레이는 4월이왔다!!!!​​회사에 도서관이 있는데사서 선생님께서 내가 빌리려는 책 '궤도'를 보고는잔잔할거라고 하셨는데정말 잔잔 그 자체였다고... ​파마하는날 한 시간 일찍 도착해서커피와 샌드위치를 먹으며 읽어보는데 여유롭고 날도좋은게 아주 좋았던~​​​집 근처에 가성비 괜찮은 장어집 발견야근도 많고 피곤에 시달리고 있는 요즘간만에 장어를 먹으니 몸보신 제대로되는 느낌이었다​​​​불금이자 ~생일 기념 ~~홈파티 전야제라고궁금했던 식물원 김밥이랑허콤에 떡볶이까지.... (ㅋㅋ) 준비해준 그 다음날까지 먹었어요 남기지도 않아요..​​​다음 날은 한남 가는길에 잠시벚꽃보러 양재천에 들렸다그를 꼭 데리고오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데리고 올 수 있어서 좋았음​​화사한 봄놀이에 등장한어두운 여인....(ㅎㅎ)​​가는날이 장날이라고마침 양재천에서 벚꽃축제를 하고있는거지요길거리 음식들도 즐겨주니봄의 한가운데 서있는거 같았다​​​양재에서 놀다 #한남블루엘리펀트 도착어머님이 주신 생일선물 용돈으로블루엘리펀트가서 선글라스 구매 완료마음에 드는 안경도 발견했는데마침 경진이가 갖고싶은거 없냐해서골라 받았다 ㅎ-ㅎ​​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615 1층서울특별시 용인출장샵 서초구 강남대로 615 1층이날은 무조건 고기를 먹어야하는 날이였다(?)왜인진 모르지만 주위 지인들도 다 삼겹살을 먹음​잠실한강 쪽으로 가다 급 방향을 틀어#신사역꿉당 으로 갔다.오후 4시 30분이라 웨이팅 없이 입장했고진짜 맛있었다.,...나는 고기없이 못살어 정말​​다음날도 그가 오징어볶음을 한껏 해주어알차게 먹었는데이번달도 집밥을 많이 먹어 건강해진 돼지였다고웨딩촬영 다이어트와는 점점 멀어져가죠..​​집 근처 벚꽃길이번주가 아니면 벚꽃이 다 질것 같기에;무작정 운동화를 신고 나가봄3시간 정도..? 정말 오래 걸었지만 후회 없는 시간이었다 ​​저녁에는 그의 집 앞 공원에서 mini 캠핑놀이벌레 없이 즐길 수 없는 야외에서족발과 무알콜 맥주라니, 정말 끝내주는거죠..​생일날이 되었다!아침부터 축하해준 친구들이 고마워 순간을 담아보았다​​​생일 당일 날그가 역대급 생일밥 차려주었다. 어쩌면좋아불고기는 양도 많아서며칠에 걸쳐 먹었는지 모른다ㅎㅎㅎ다시봐도 너무 고마웠던 밥상​​주말에는 수미언니와 준이를 만나피자타임..... 오랜만에 쑴 언니가 만나자 연락와서 좋았는데알고보니 뱃속에 아기천사가 들어와출산을 앞두고 있었다는거!!!!!봄에 들은 반가운 소식 중 하나다다음 만남은 내 청모 아니면 용인출장샵 아가 만나러 가기로~​​모든것이 좋았던 주말이라 내 미소까지 만개해버림​​후식으론생크림 과일케이크( 두.개. ) 다시 봐도 정말 먹음직스러워 보인다.......​​#어묵계란깻잎김밥아주 잘먹으니 냉면까지 곁들여 또 만들어준 그벌써부터 행복한 신혼을 보내는 기분이든다​​벌써 한달이 지났네1년을 다닌 막내 y가 퇴사해서 점심회식을 했다어디서든 잘 지내고 성장하기를!​​간만에 퇴사한 과장님들과의 만남많이 희미해져버린 같이 업무한 기억들남은 우리는 언제까지 존버하며 다닐 수 있을까요...​그래도 우리의 마음을 알아주고 늘 걱정해주는직장선배이자 인생선배이신 두분을 만나 행복했다^_ㅠ​4월 생일자 은지랑 함께 한 생일파티><​​사랑스러운 사람들아..작년도 그렇고 올해도 용산에서 생일파티를 했네간만에 만나도 뿜어내는 에너지에 힘을 가득 얻고간다​​내년에도 함께하자구!!​회사 팀원들에게 선물받은노스페이스 런벨트와 무릎보호대후기 써야하는데 이 날로 러닝을 안해서 ㅋㅋ후기 사진 쓸게 없네요..​​얼마만의 러닝이다 날씨가 너무 좋다 느끼면서도이거..이거 자외선이 상당하다 느꼈다^^나 촬영해야하는데당분간 해 없는 새벽에만 뛰어야 할듯 한데아침잠이 많은 나로서는.... ​​러닝하고 에스테틱 받으러가니더 용인출장샵 혈액순환도 잘되는 것 같고 좋았는데 ㅎ~ㅎ이제는 정말 웨딩관리로 찾아뵙게 되어 얼마나 좋던지...앞으로의 6개월 잘 해볼게요 쌤간만에 봐도 힘이 장난이 아니셔서 당황스런 행복감이​에스테틱 받고 오후 약속중학교 친구들 만나서 선 카페 후 저녁을 먹었다​웨딩촬영을 앞두고 있는 내가 케익을 제일 많이 먹음5명이서 케익 두조각도 다 못먹은게 맞나요..?​​남는 건 사진뿐이잖아!!​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 2-10 1층22호​횸이 소개해준 총각쭈꾸미는 언제가도 미친맛이다ㅠ오랜만에 다섯명 다 좋은 소식만 가져와서집에 돌아가는 길에도 내내 기분이 좋았다7월도 금방일거야 그치!?​​다음날회사 분 결혼식에 잠시 참석했다가야외용 웨딩드레스 렌탈하러 오아드레스로!​​결혼준비 중 첫 공주놀이 만끽하며 샤브샤브 먹으러가요이때와 지금 몸무게가 1키로 정도밖에 차이가 안나다니...1키로가 어디냐.,.성공한 다이어트라고 혼자 위안 중​​​겨울 이후 나란히 껴보는 웨딩링인데나 말고 그가 살이빠져 웨딩링이 헐렁해서 큰일이다살 찌워야겠다​​다시 용인으로 이사온 영아와 미금에서 피자모임을 가졌다영아또한 임신을 해서 출산을 앞두고 있었는데정말이지 경사가 많은 2026년이여...​내 결혼식은 당연히 오기 힘들겠지만청모 용인출장샵 핑계겸 꼭 다시만나 대접 해줄거다!미리 육아꿀템들을 알게 된 이날​​금요일의 대전 출장이란...기차표를 구하기 매우 힘들었는데빨리 집에오려고 돌아오는 입석을 겨우 구했으니...얼마나 허리가 아팠는지 모른다.....전날의 매장 오픈여파도 누적되었다고 생각됨​​온김에 #성심당튀김소보루 가득 구매하기~ ~​​​저녁은 쭌과 주디언니의 청모가 있었어서성심당을 선물하며 반년만의 근황 나누기​내가 25살 때 알게된 언니가 이젠 결혼을 한다고한다 (시간아..)슬쩍 본 언니의 웨딩화보는 진심 예뻤다는 것 ㅠ​우리의 사이도 언니의 결혼생활도 늘 아름답길 바라​오빠 결혼식 전날이라 대구에 갔다.아직 실감이 안남신혼집도 구경하고, 자체적인 축가리허설도 함께해보았다(ㅋㅋ)​​저녁은 갈비...결혼 전 날 탁월한 메뉴인가 싶지만냉면까지 야무지게 먹어보았다..​​다음날 헤어메이크업 해야해서 새벽 6시까지 샵에 가야해서매우 피곤했지만..혈육의 결혼식은 새로와...​헤메받고 다시한번 느낀 점은너무 강한 아이라인과...가시번은 별로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이야..그래도 단정함이 목적이었기에손님 맞을준비 완료하고 식장으로 내려갔다​​전광판에 나오는 가족들의 이름이 세상 신기하게 느껴져​​한복 예쁘지 않냐고 몇번 언급한 용인출장샵 마미몬10월엔 분홍한복 입을 준비 하세요 ​​아주 예쁘고 듬직해 보이던 오빠네 부부​엄마아빠..세월이 많이 흘렀소...​멀리서 찾아온 손님들 중오빠와 내가 초등학생 때 다닌 공부방 선생님이 오셨는데인생의 작은 조각을 다시 만난 기분이었달까..​우리가족 모두가 감동 받았지만특히 엄마가 감동받아 울었다ㅠ ㅠ누군가 선물을 선사해준 날 같았다. ​​결혼식을 마치고그와 광안리에 시간을 보내러 갔는데급히 잡은 숙소치고 너무 좋았던 곳뜻밖의 반신욕 최고였고요​​조개구이랑 회도 먹고바닷가의 맛을 진하게 즐기고 왔다.가격도 아주 진했지만..뷰도 좋고 음식도 다양했음​​다음날은 돼지국밥에 아이스크림커피 두잔 테이크아웃해서 서울로 갔다​중간에 혈당쇼크로 낮잠을 자버리기도 했는데어서 운전을 잘해서 교대해줘야지 라고 생각이 든당​​웨딩 사진 촬영 전톤을 맞추기위해 체험단 신청 후 방문했는데체험단 업체쪽 노쇼로 황당하게 가게에서 나왔다시간을 맞추기위해 부산을 덜 즐기고 일찍 출발한게 아까웠지만이제 더 신중하고 확실하게 신청해보련다이러면서 또 배워가는게 있겠지.. 결국 단골 미용실로 향할 수 밖에 없었지만좋은게 좋다고... 색이 균일하게 잘 나와서 만족스러웠다​당장있을 웨딩촬영부터 잘 마치자 다짐한 4월이었다​​